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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Vibe Coding)으로 라이믹스 모듈 등을 개발하실 때.

BIGBOSS 2026.08.21 19:10 조회 수 3

이런 순서로 개발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

 
일단 제미나이도 라이믹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는 있습니다.
물론 틀린 말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기초지식은 있으니까요.
 
1. 제미나이에게 모듈의 방향성과 기획을 맡긴다.
 
사실 기획도 힘들어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앞으로 AI 바이브코딩의 시대에는 '기획' 을 잘 하는게 중요합니다.
근데 단순히 내가 잘 생각해서만은 기획이 잘된다고는 할 수 없어요.
왜냐! AI가 내가 생각한 걸 '잘 이해하도록 프롬프트를 풀어내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방법을 병행합니다.
 
제가 생각한 방향성을 어느정도 텍스트로 정리를 해서,
Gemini에게 제안합니다. "이런 모듈을 만들거야, 아래 정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놓친 정의나 변수는 없는지 체크해주고, 또 여기에 추가되면 괜찮을만한 기능들도 함께 제안해줘" 뭐 꼭 이렇게 제안하는 것이 답은 아니지만, 상황에 맞게 제안을 요청하면
 
제미나이가 '이런 솔루션' 너무 좋다고만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에는 꼭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답해줘' 라고 말하면, 이게 과연 필요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런 분석들도 생각보다 잘 얘기 해줍니다. 그럼 이에 맞춰 방향성을 좀 더 제미나이와 대화를 통해 ping-pong 하면서 견고한 기획안을 준비시킵니다.
 
타이핑 치기 귀찮잖아요. 제미나이한테 시키시면 됩니다. ㅎㅎ
 
그리고 이 내용들을 기반으로, 어느정도 정의가 내려지면!
바이브코딩용으로 사용하는 MCP Server 사용이 가능한 AI Agent로 돌아옵니다.
 
2. 바이브코딩용 AI Agent에게 던집니다.
 
저희가 개발한 라이믹스 MCP Server는 일단 클로드코드에서 제일 잘 작동합니다.
왜냐면, 개발 기획 내용이 부족하면, 역으로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물어보도록 설계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클로드코드는 타 AI랑 달리 역으로 사용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명령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를 최대한 활용해서 개발을 꼼꼼하게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럼 그 이후에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알아서 개발을 시작합니다.
 
3. 개발이 어느정도 다 되고, 서버에 올렸을 때
 
제가 장담컨데... 100%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MCP Server에서 잘 정의를 해두더라도, 간혹가다 보면 MCP Server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처음에는 개발을 이어가다가, 후반에는 마음대로 '추측' 해가며 개발하는 경우들이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개발이 되어 배포를 하는 단계가 되었을 때,
일단 서버에 부랴부랴 올리시기 보다는 가장 먼저 '라이믹스 문법에 맞춰 잘 개발이 되었는지 검증해' 라고 지시를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코드 작성 과정에서 '추측' 성 개발을 했던 요소들을 잡아내기 시작합니다.
가장 실수를 많이하는게 모듈개발에서는 Act 값을 누락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은 정의되지 않은 함수를 '추측' 해서 작성하는 문제도 있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 mcp server에서도 자체적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중에 있습니다.
 
4. 검증까지 마치고 서버에 배포했을 때.
 
코딩을 모르는 초보자 관점에서
→ 에러가 발생되면 라이믹스 에러메시지가 나온다면, 해당 에러메시지를 먼저 복사해서 AI에게 전달하세요. 대부분 원인을 바로 찾지만, 못찾는 경우에는 → F12를 눌러 Console 에러이슈를 복사해서 전달해주세요. → 보통 이 단계에서는 거의 해결됩니다.
 
SSH 등 사용이 가능한 수준에서
→ SSH로 서버 에러로그를 파악하고, DB생성 등 잘 구조화가 되어있는지 빠르게 파악해서 대부분 신속하게 해결이 됩니다.
 
5. 마지막에는 보안취약점 검증을 꼭 하세요!
 
코딩을 모르시는 초보자 분들은 결국 보안취약점도 AI로 돌려야합니다.
클로드 Opus 기준으로, 그래도 은근히 잘 잡아주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중요한 라이브 서비스라던지,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면 어느정도 취약점을 검증할 수 있는 인력이 있는게 좋습니다.
 
보안은 과하면 과할 수록 좋은거니까요.
 
마치며.
 
뭐... 이거는 저희도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겸 제가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본 게시글입니다.
바이브코딩을 하다보면 정말 해결이 안될 때도 많고는 합니다.
근데, 그럴수록 더 라이믹스에 대한 지식을 꼼꼼히 틈날 때 마다 배워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 오류가 왜 나는지를 잘 파악하는 능력도 레벨업 해 나가시는게 중요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코딩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 부터 실제 코딩이 가능하신 분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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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소셜 로그인 - 카카오톡 개발자 콘솔에 리디렉션 URI로 등록 방법
    A

    kakao.jpg

     

     

    https://developers.kakao.com

    1. 위의 링크로 접속한 후 로그인을 한다.
    2. 앱 - 등록된 앱 선택 - 대시보드 - 앱 - 플랫폼 키 이 순서대로 클릭한다.
    3. Client ID, Client Secret, Callback URL (Redirect URI) 을 등록 및 확인 할 수 있다.

     

    플랫폼키.jpg

  • Q 바이브코딩(Vibe Coding) 란 무엇인가요?
    A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AI와 자연어로 대화하면서 코드를 만드는 개발 방식을 말합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한 줄 한 줄 직접 작성하기보다, "이런 기능을 만들어줘", "이 부분을 더 빠르게 개선해줘"처럼 의도를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방식입니다.

     

    개발자가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대시보드로 이동하고, 로그인 실패 시 오류 메시지를 보여주는 React 페이지를 만들어줘."

    라고 입력하면 AI가 컴포넌트, 상태 관리, API 호출 코드 등을 한 번에 작성합니다.

    이후

    "Tailwind CSS를 적용해줘."

    "모바일 화면도 보기 좋게 만들어줘."

    "로그인 API를 Axios 대신 Fetch API로 바꿔줘."

    처럼 대화하면서 프로젝트를 발전시킵니다.


    대표적인 도구

    • GitHub Copilot
    • Cursor
    • Windsurf
    • Claude Code
    • ChatGPT(Codex/GPT 기반 개발)
    • Gemini Code Assist

    이들은 코드 생성뿐 아니라 리팩터링, 버그 수정, 테스트 코드 작성, 문서 생성까지 지원합니다.


    장점

    생산성이 크게 향상

    반복적인 코드를 직접 작성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빠른 프로토타이핑

    아이디어를 몇 분 안에 실제 동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 학습

    낯선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도 AI의 예제를 보며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디버깅 지원

    에러 메시지를 설명하고 수정안을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

    AI가 항상 맞지는 않음

    존재하지 않는 API를 사용하거나 비효율적인 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코드 이해 부족 위험

    생성된 코드를 검토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유지보수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설계 능력은 여전히 중요

    복잡한 시스템에서는 아키텍처와 요구사항 정의는 사람이 주도해야 합니다.

    보안 문제

    민감한 소스 코드나 개인정보를 AI 서비스에 그대로 입력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잘 활용할까?

    • 초보 개발자: 기본 코드와 예제를 빠르게 얻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경력 개발자: 반복 작업을 줄이고 핵심 설계와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창업자·기획자: 최소 기능 제품(MVP)을 빠르게 만들어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잘하는 방법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쇼핑몰 만들어줘."

    보다는

    "Next.js 15와 TypeScript를 사용해서 쇼핑몰을 만들어줘. 상품 목록, 장바구니, 결제 페이지를 포함하고 Tailwind CSS를 사용해 반응형으로 구성해줘. 서버는 Supabase를 사용하고 테스트 코드도 작성해줘."

    처럼 기술 스택, 기능, 디자인, 제약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많은 개발자는 앞으로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개발자는 설계·검토·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역할"이 점점 일반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를 대체하기보다는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협업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Cursor, Claude Code, ChatGPT, GitHub Copilot 같은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능력이 새로운 개발 역량으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Q 바이브코딩(Vibe Coding)으로 라이믹스 모듈 등을 개발하실 때.
    A

    이런 순서로 개발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

     
    일단 제미나이도 라이믹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는 있습니다.
    물론 틀린 말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기초지식은 있으니까요.
     
    1. 제미나이에게 모듈의 방향성과 기획을 맡긴다.
     
    사실 기획도 힘들어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앞으로 AI 바이브코딩의 시대에는 '기획' 을 잘 하는게 중요합니다.
    근데 단순히 내가 잘 생각해서만은 기획이 잘된다고는 할 수 없어요.
    왜냐! AI가 내가 생각한 걸 '잘 이해하도록 프롬프트를 풀어내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방법을 병행합니다.
     
    제가 생각한 방향성을 어느정도 텍스트로 정리를 해서,
    Gemini에게 제안합니다. "이런 모듈을 만들거야, 아래 정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놓친 정의나 변수는 없는지 체크해주고, 또 여기에 추가되면 괜찮을만한 기능들도 함께 제안해줘" 뭐 꼭 이렇게 제안하는 것이 답은 아니지만, 상황에 맞게 제안을 요청하면
     
    제미나이가 '이런 솔루션' 너무 좋다고만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에는 꼭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답해줘' 라고 말하면, 이게 과연 필요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런 분석들도 생각보다 잘 얘기 해줍니다. 그럼 이에 맞춰 방향성을 좀 더 제미나이와 대화를 통해 ping-pong 하면서 견고한 기획안을 준비시킵니다.
     
    타이핑 치기 귀찮잖아요. 제미나이한테 시키시면 됩니다. ㅎㅎ
     
    그리고 이 내용들을 기반으로, 어느정도 정의가 내려지면!
    바이브코딩용으로 사용하는 MCP Server 사용이 가능한 AI Agent로 돌아옵니다.
     
    2. 바이브코딩용 AI Agent에게 던집니다.
     
    저희가 개발한 라이믹스 MCP Server는 일단 클로드코드에서 제일 잘 작동합니다.
    왜냐면, 개발 기획 내용이 부족하면, 역으로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물어보도록 설계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클로드코드는 타 AI랑 달리 역으로 사용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명령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를 최대한 활용해서 개발을 꼼꼼하게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럼 그 이후에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알아서 개발을 시작합니다.
     
    3. 개발이 어느정도 다 되고, 서버에 올렸을 때
     
    제가 장담컨데... 100%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MCP Server에서 잘 정의를 해두더라도, 간혹가다 보면 MCP Server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처음에는 개발을 이어가다가, 후반에는 마음대로 '추측' 해가며 개발하는 경우들이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개발이 되어 배포를 하는 단계가 되었을 때,
    일단 서버에 부랴부랴 올리시기 보다는 가장 먼저 '라이믹스 문법에 맞춰 잘 개발이 되었는지 검증해' 라고 지시를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코드 작성 과정에서 '추측' 성 개발을 했던 요소들을 잡아내기 시작합니다.
    가장 실수를 많이하는게 모듈개발에서는 Act 값을 누락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은 정의되지 않은 함수를 '추측' 해서 작성하는 문제도 있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 mcp server에서도 자체적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중에 있습니다.
     
    4. 검증까지 마치고 서버에 배포했을 때.
     
    코딩을 모르는 초보자 관점에서
    → 에러가 발생되면 라이믹스 에러메시지가 나온다면, 해당 에러메시지를 먼저 복사해서 AI에게 전달하세요. 대부분 원인을 바로 찾지만, 못찾는 경우에는 → F12를 눌러 Console 에러이슈를 복사해서 전달해주세요. → 보통 이 단계에서는 거의 해결됩니다.
     
    SSH 등 사용이 가능한 수준에서
    → SSH로 서버 에러로그를 파악하고, DB생성 등 잘 구조화가 되어있는지 빠르게 파악해서 대부분 신속하게 해결이 됩니다.
     
    5. 마지막에는 보안취약점 검증을 꼭 하세요!
     
    코딩을 모르시는 초보자 분들은 결국 보안취약점도 AI로 돌려야합니다.
    클로드 Opus 기준으로, 그래도 은근히 잘 잡아주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중요한 라이브 서비스라던지,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면 어느정도 취약점을 검증할 수 있는 인력이 있는게 좋습니다.
     
    보안은 과하면 과할 수록 좋은거니까요.
     
    마치며.
     
    뭐... 이거는 저희도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겸 제가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본 게시글입니다.
    바이브코딩을 하다보면 정말 해결이 안될 때도 많고는 합니다.
    근데, 그럴수록 더 라이믹스에 대한 지식을 꼼꼼히 틈날 때 마다 배워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 오류가 왜 나는지를 잘 파악하는 능력도 레벨업 해 나가시는게 중요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코딩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 부터 실제 코딩이 가능하신 분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