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로그인 - 카카오톡 개발자 콘솔에 리디렉션 URI로 등록 방법

https://developers.kakao.com
- 위의 링크로 접속한 후 로그인을 한다.
- 앱 - 등록된 앱 선택 - 대시보드 - 앱 - 플랫폼 키 이 순서대로 클릭한다.
- Client ID, Client Secret, Callback URL (Redirect URI) 을 등록 및 확인 할 수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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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AI와 자연어로 대화하면서 코드를 만드는 개발 방식을 말합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한 줄 한 줄 직접 작성하기보다, "이런 기능을 만들어줘", "이 부분을 더 빠르게 개선해줘"처럼 의도를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방식입니다.
개발자가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대시보드로 이동하고, 로그인 실패 시 오류 메시지를 보여주는 React 페이지를 만들어줘."
라고 입력하면 AI가 컴포넌트, 상태 관리, API 호출 코드 등을 한 번에 작성합니다.
이후
"Tailwind CSS를 적용해줘."
"모바일 화면도 보기 좋게 만들어줘."
"로그인 API를 Axios 대신 Fetch API로 바꿔줘."
처럼 대화하면서 프로젝트를 발전시킵니다.
이들은 코드 생성뿐 아니라 리팩터링, 버그 수정, 테스트 코드 작성, 문서 생성까지 지원합니다.
반복적인 코드를 직접 작성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아이디어를 몇 분 안에 실제 동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낯선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도 AI의 예제를 보며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를 설명하고 수정안을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API를 사용하거나 비효율적인 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코드를 검토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유지보수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복잡한 시스템에서는 아키텍처와 요구사항 정의는 사람이 주도해야 합니다.
민감한 소스 코드나 개인정보를 AI 서비스에 그대로 입력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쇼핑몰 만들어줘."
보다는
"Next.js 15와 TypeScript를 사용해서 쇼핑몰을 만들어줘. 상품 목록, 장바구니, 결제 페이지를 포함하고 Tailwind CSS를 사용해 반응형으로 구성해줘. 서버는 Supabase를 사용하고 테스트 코드도 작성해줘."
처럼 기술 스택, 기능, 디자인, 제약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개발자는 앞으로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개발자는 설계·검토·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역할"이 점점 일반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를 대체하기보다는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협업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Cursor, Claude Code, ChatGPT, GitHub Copilot 같은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능력이 새로운 개발 역량으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순서로 개발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